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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니프린터의 새이름,bixolon
(주)빅솔론은 삼성전자(주)에서 설계하고 삼성전기(주)에서 제조판매하던 미니프린터 관련 사업부문이 2002년 종업원지주회사 형태로 분사하여 설립되었으며, 삼성의 개발 및 영업 인력등 핵심인력과 국내외 영업네트워크 및 특허권 등 유무형의 관련 자산을 승계하여 더욱 발전시켜오고 있습니다.
2008년부터는 ‘삼성’브랜드 대신 ‘BIXOLON' 이라는 새 브랜드로 바꾸어 세계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였으며, 분사 당시 30여개국 수출에, 380억원이었던 매출이 자가 고유브랜드인 빅솔론으로 2009년에 80여개국 대상으로 657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1위,세계 2위권의 시장지배력(POS 영수증프린터 분야
국내에서는 미니프린터용 Mechanism 시장 점유율이 80%를 초과하는 시장지배자적 위치에 있으며 완제품시장에서도 단연 1위를 고수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체매출의 70% 이상을 세계 80여개국, 200여개 Distributor에게 자사 고유브랜드인 “BIXOLON”으로 수출하는 글로벌 수출기업입니다. 세계시장에서는 선두업체인 일본의 Epson社에 이어 Citizen, Star Micronics 등과 함께 2위권 업체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기 4개 업체가 전체 세계시장 점유율을 70% 이상 점유하는 과점체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특히 POS(Point of Sales) Printer 분야의 전문잡지인 미국의 VSR Magazine의 전문Dealer들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06년, 2007년 연속으로 일본의 Epson社에 이어 2위 기업에 선정되는 등 미니프린터라는 전문분야에서 글로벌 강자로 인정받고 있으며, 또한 2009년에는 영수증프린터 대표모델인 SRP-350plus와 SRP-275가 미국 유력전문잡지인 BSM의 Distributor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Best Channel Vender와 Best Channel Product으로 선정되는 등 빅솔론의 Brand 인지도와 경쟁력을 시장으로부터 객관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BIXOLON 회사 소개 동영상 보기
(주)빅솔론은 2002년 설립 이후 7년 연속 흑자경영을 달성하고 최근 4년 연속 배당을 실시해 왔으며, 무차입경영의 원칙을 지켜오고 있습니다. 2009년 말 기준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차입금은 일체 없으며 자산총액은 자가 사옥과 공장을 포함하여 약 500억원에 달하는 견실한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최근 2년간 경영실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BIXOLON 회사 소개 동영상 보기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주)빅솔론은 높은 브랜드 인지도 및 분사전 삼성에서부터 구축된 기술력과 글로벌영업망을 바탕으로 POS용 영수증프린터 시장에서 과점적 시장지배력을 유지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 유럽, 중국에 설립한 해외법인과 전 세계 120여개에 달하는 Warranty Center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인 협력을 통하여 현지 고객만족서비스를 강화하는 한편, 본사 전체 인원중 50% 이상되는 연구인력 비중과 매출액의 약5%에 달하는 연구개발투자로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하여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는 강한 기업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주)빅솔론은 대신증권 리서치센타에 의해 탁월한 생존능력과 특화된 경쟁력으로 경기침체를 극복할 중소형 유망주 20선에 선정 (2009년 2월 16일) 되는 등 객관적으로도 안정적 지속성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